ezpzfile MCP

에이전트가 파일 다루는 코드를 다시 쓰지 않게 합니다

Claude·Cursor 같은 에이전트에 붙이는 도구 묶음입니다. PDF 를 손보는 일, 문서를 읽고 형식을 바꾸는 일, 이미지를 다듬는 일이 호출 한 번으로 끝납니다. 전부 이 컴퓨터 안에서 돌기 때문에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claude mcp add ezpzfile -- npx -y ezpzfile-mcp

어디에 붙나

무엇이 달라지나

붙이기 전

왕복 서너 번
  1. 1쓸 만한 라이브러리를 찾아 설치합니다.
  2. 2스크립트를 쓰고, 어긋난 결과를 만나 고칩니다.
  3. 3제대로 됐는지 결과를 열어 눈으로 확인합니다.

붙인 뒤

호출 한 번
  1. 1도구를 한 번 부릅니다.
  2. 2결과 파일이 그 자리에 만들어집니다.
  3. 3쪽수 대조 결과와 옮기지 못한 것의 개수가 함께 돌아옵니다.

얼마나 아껴지는지

같은 파일 네 개를 두 세션에 똑같이 두고, 같은 과제 문장을 같은 모델에 줬습니다. 한쪽은 이 도구만 쓰게 하고, 다른 쪽은 전용 도구 없이 셸과 Node 를 마음대로 쓰게 했습니다.

−53%

비용이 줄어듭니다

맨손$0.28
ezpzfile MCP$0.13

−93%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맨손9:06
ezpzfile MCP0:39
맨손ezpzfile MCP
비용$0.28$0.13
걸린 시간9:060:39
끝낸 과제2 / 44 / 4
도구 호출2010
주고받은 토큰510,607184,605

시킨 네 가지

  1. 1PDF 두 개를 합치고 세 쪽 지우기
  2. 2사진 가로 1200 으로 줄이고 위치 정보 지우기
  3. 3HWP 문서를 PDF 로 바꾸기
  4. 4HWP 문서에서 본문 뽑기

맨손 쪽은 넷 중 둘만 끝냈습니다. 한글 문서 둘은 라이브러리를 찾고 설치하다 시간을 다 써서 착수도 못 했습니다. 그러니 위 차이는 “적어도 이만큼” 으로 읽어야 합니다. 넷을 다 끝내게 했다면 더 벌어집니다.

토큰과 비용은 추정이 아니라 세션이 메시지마다 기록한 실제 사용량을 합산한 값입니다. 잰 날: 2026-09-12

서른한 가지 일을 도구 여섯 개로

사이트의 도구를 그대로 늘어놓지 않았습니다. 도구 설명은 매 대화마다 모델의 문맥을 차지하기 때문에, 서른한 개를 펼치면 아끼려던 토큰을 목록이 도로 먹습니다. 하는 일이 같은 것끼리 묶고 인자 값으로 가릅니다.

  • doc_readHWP·HWPX·DOCX·EML·PDF·JTD·XDW 에서 본문을 글자로 꺼냅니다. 표와 머리말까지 읽고, 사진을 찍은 곳처럼 파일에 남은 정보도 보여 줍니다.
  • doc_convert문서를 PDF 로 굽고(일본 JTD·XDW 포함), PDF 를 워드·엑셀·HWP 로 되돌리고, 한글 문서를 형식 사이에서 바꾸고, PDF 를 JPG·PNG 로, 표를 CSV·JSON 으로 내립니다.
  • pdf_editPDF 를 합치고, 나누고, 쪽을 지우고, 돌리고, 순서를 바꾸고, 용량을 줄이고, 암호를 걸거나 풀고, 글자를 제자리에서 고칩니다.
  • pdf_infoPDF 의 쪽수와 쪽 크기, 문서 정보를 돌려줍니다.
  • image_edit이미지 크기와 용량을 줄이고(아이폰 HEIC 포함), 형식을 바꾸고, 배경을 지우고, 남아 있는 위치·카메라 정보를 없앱니다.
  • qr_make링크나 글자를 인쇄해 나눠 줄 수 있는 QR 코드로 만듭니다.

0.4.0 에서 달라진 점

도구는 그대로 여섯 개이고 사이트에서 하는 일 가운데 맡는 것이 스물다섯 가지에서 서른한 가지로 늘었습니다. 새 기능은 있던 도구의 선택지로 붙어서 에이전트가 대화마다 읽는 도구 목록은 거의 늘지 않았습니다.

ezpzfile-mcp@0.4.0

  • PDF 를 워드·엑셀·HWP 로

    문단과 표를 고칠 수 있는 글자로 되살립니다. 만든 파일을 도구가 다시 열어 확인하고 글자 없는 스캔 쪽처럼 옮기지 못한 쪽은 목록으로 알려 줍니다.

    doc_convert to: docx | xlsx | hwp | hwpx
  • PDF 속 글자 바꾸기

    낱말이나 구절을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 원래 글꼴에 필요한 글자가 있으면 그 글꼴을 그대로 씁니다. 바꾼 뒤 남은 개수를 세어 주니 빠뜨린 곳이 묻히지 않습니다.

    pdf_edit op: replace_text
  • 一太郎·DocuWorks

    일본의 一太郎(.jtd)와 DocuWorks(.xdw·.xbd) 문서를 두 프로그램 없이 읽고 PDF 로 바꿉니다. 一太郎 문서는 워드 파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doc_read · doc_convert .jtd .xdw .xbd
  • 아이폰 사진(HEIC)

    HEIC 사진의 크기를 줄이거나 형식을 바꾸고 다른 이미지와 함께 PDF 하나로 묶습니다. 결과는 JPEG·PNG·WebP 로 나옵니다.

    image_edit .heic
  • 파일에 남은 정보 보기

    사진을 찍은 곳과 카메라, 문서를 쓴 사람과 날짜를 보여 줍니다. 보기만 해서는 파일이 바뀌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PDF 에서 지우려면 image_edit strip_metadata 를 씁니다.

    doc_read format: metadata
  • 안 열리는 HWP, 까닭을 말해 줍니다

    이름만 HWP 인 PDF·워드 파일인지, 받다가 끊긴 파일인지, 회사 보안(DRM)으로 잠긴 사본인지 가려 줍니다. 한 파일에서 엔진이 멈춰도 다음 파일은 그대로 처리합니다.

    doc_read "Only the name says HWP: this is a PDF."
개발로그에서 전체 보기

얼마나 빠른가

서버를 한 번 띄워 둔 채로 각 호출을 다섯 번씩 재고 가운뎃값을 적었습니다. 입력은 2.2MB 15쪽 PDF, 342KB HWP, 3000x2000 JPEG 입니다.

호출가운뎃값
image_edit · strip_metadata
1ms
qr_make
4ms
image_edit · resize
16ms
doc_read · pdf
117ms
pdf_info
157ms
doc_read · hwp
342ms
pdf_edit · merge
657ms
doc_convert · pdf→jpg
803ms
pdf_edit · compress
1,168ms
doc_convert · hwp→pdf
1,541ms
pdf_edit · protect
2,821ms

360ms

서버가 떠서 첫 응답을 낼 때까지

~2,000

도구 정의가 매 대화마다 차지하는 토큰

설치

쓰는 도구를 고르고 한 줄을 복사하면 끝납니다.

claude mcp add ezpzfile -- npx -y ezpzfile-mcp

터미널 아무 데서나 한 번 실행하면 됩니다.

Node 22.13 이상이면 됩니다. 처음 한 번만 받고 그 뒤로는 캐시에서 바로 뜹니다.

붙인 뒤에는 이렇게 시키면 됩니다

  • “1장과 2장 PDF 를 붙이고 3쪽은 빼 줘”
  • “~/Downloads/견적서.pdf 를 고칠 수 있는 워드 파일로 바꿔 줘”
  • “계약서.pdf 에 있는 가나상사를 모두 다라상사로 바꿔 줘”
  • “이 사진들 가로 1200 으로 줄이고 위치 정보도 지워 줘”
  • “~/Downloads/공고문.hwp 를 PDF 로 바꿔 줘”
  • 파일마다 변환 코드를 쓰고 고칠 일이 없습니다. 필요한 도구가 이미 붙어 있습니다.
  • 만든 파일을 되읽어 쪽수를 대조하고, 옮기지 못한 것이 있으면 개수를 알려 줍니다.
  • 전부 이 컴퓨터 안에서 돕니다. 파일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으니 대외비 문서도 맡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정말 밖으로 안 나가나요?+

나가지 않습니다. 문서 엔진과 글꼴이 패키지에 들어 있어서 읽고 바꾸는 일은 인터넷 없이 됩니다. 내려받는 일은 배경 지우기를 처음 쓸 때 한 번뿐입니다. 배경을 가려내는 모델(약 18MB)을 ezpzfile.com 에서 받아 디스크에 두고 씁니다. 사진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저장소가 공개되어 있으니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돈이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MIT 라이선스로 npm 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계정도 키도 필요 없습니다.

ChatGPT 나 Grok 에서도 되나요?+

아직 안 됩니다. 두 곳은 주소로 연결하는 원격 MCP 만 받습니다. 이 서버는 파일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으려고 내 컴퓨터에서 도는 방식을 골랐기 때문입니다. Claude, Cursor, VS Code, Gemini CLI 에서는 바로 됩니다.

HWP 를 다루는 데 한컴오피스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윈도우도 필요 없습니다. 한글 문서를 읽고 그리는 엔진이 패키지에 함께 들어 있어서 맥이나 리눅스에서도 그대로 돕니다.

도구가 왜 여섯 개뿐인가요?+

도구 설명은 대화를 시작할 때마다 모델의 문맥에 올라갑니다. 서른한 가지 일을 저마다 도구로 펼치면 아끼려던 토큰을 목록이 도로 먹습니다. 그래서 하는 일이 같은 것끼리 묶고 인자 값으로 가릅니다. 기능이 늘어도 도구를 더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제대로 됐는지 어떻게 아나요?+

도구가 스스로 확인해서 알려 줍니다. 만든 파일을 되읽어 쪽수를 대조하고, 글꼴에 없어 빠진 글자가 있으면 개수를 셉니다. 조용히 깨진 결과가 나중에 발견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한 줄이면 붙습니다

터미널에 붙여 넣고 에이전트에게 파일을 맡겨 보세요. 지우고 싶으면 설정에서 한 줄 빼면 됩니다.

claude mcp add ezpzfile -- npx -y ezpzfile-mcp
저장소와 사용법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