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용량 줄이기

메일 첨부 한도나 업로드 제한에 걸린 PDF의 크기를 줄입니다. 안전한 방식과 강한 방식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업로드 없음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 하나를 고르면 쪽수를 읽어 옵니다. 파일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PDF 용량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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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를 고릅니다

    현재 용량과 쪽수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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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을 고릅니다

    기본은 "사진만 줄이기"입니다. 해상도와 품질로 얼마나 줄일지 정합니다. 더 줄여야 하면 "페이지를 이미지로"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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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를 확인합니다

    얼마나 줄었는지 함께 표시됩니다.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두 방식의 차이

사진만 줄이기

PDF 용량의 대부분은 안에 박힌 사진입니다. 글자는 아무리 많아도 몇십 KB에 그칩니다. 그래서 사진만 목표 해상도로 다시 구우면 글자를 건드리지 않고도 크게 줄어듭니다.

글자와 표, 선은 그대로 남아 계속 선택하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다루지 못하는 형식의 사진은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두며, 몇 장을 줄였고 몇 장을 그대로 뒀는지 결과에 함께 적어 줍니다.

페이지를 이미지로

각 쪽을 지정한 해상도의 이미지로 다시 그려 넣습니다. 사진이나 스캔이 많은 문서에서는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대신 글자가 이미지가 되어 선택도 검색도 되지 않습니다. 제출용·보관용 문서에는 권하지 않고, 눈으로 보기만 하면 되는 자료에 적합합니다.

해상도를 낮출수록 더 줄지만 글자가 흐려집니다. 120 DPI 부근이 화면으로 읽기에 무난한 지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거의 안 줄어드나요?+

안에 든 사진이 이미 작거나, 글자 위주의 문서라면 줄일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투명 배경이 붙은 사진과 흑백 스캔 전용 형식은 손대면 오히려 나빠져서 그대로 둡니다. 그럴 때는 "페이지를 이미지로"를 시도하거나, 필요 없는 쪽을 빼는 편이 빠릅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커졌습니다.+

그런 경우 원본을 그대로 돌려주고 안내가 표시됩니다. 압축을 이유로 파일을 키우지는 않습니다.

이미지 방식으로 바꾸면 되돌릴 수 있나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글자가 이미지가 되면 원래 글자 정보는 사라집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있으니 그것을 보관해 두세요.

쪽수가 많으면 오래 걸리나요?+

이미지 방식은 쪽마다 다시 그리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진행 상황이 숫자로 표시되고, 휴대폰에서는 메모리가 부족할 수 있어 미리 안내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