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페이지 추출, 필요한 쪽만 보내기
pdf 페이지 추출이 필요한 문서는 대개 전체를 보낼 수 없는 문서다. 80쪽짜리 사업계획서에서 상대가 요청한 것은 재무 부분 세 쪽이다. 전체를 보내면 보여줄 필요 없는 내용까지 같이 나간다.
필요한 페이지 범위만 뽑아내거나, 한 장씩 낱개 파일로 나눕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업로드 없음
나눌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 하나를 고르면 쪽수를 읽어 옵니다. 파일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놓으면 전체 쪽수를 읽어 옵니다. 이때도 파일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1-3, 7" 처럼 쉼표로 여러 구간을 적을 수 있습니다. 낱장으로 전부 나누려면 두 번째 방식을 고르세요.
만들어진 파일이 목록으로 나타납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저장하면 됩니다.
숫자 하나는 그 쪽 하나를 뜻합니다. 붙임표로 이은 "4-9"는 4쪽부터 9쪽까지를 뜻하고, 끝 숫자를 비운 "10-"은 10쪽부터 문서 끝까지를 뜻합니다.
쉼표로 여러 구간을 이어 적으면 적은 순서대로 이어 붙습니다. "5, 1-2"라고 적으면 5쪽이 먼저 오고 1·2쪽이 뒤에 옵니다.
"구간마다 파일을 따로 만들기"를 켜면 쉼표로 구분한 구간 수만큼 파일이 생깁니다. 보고서 하나를 장별로 쪼갤 때 편리합니다.
끄면 모든 구간이 한 파일로 합쳐져 나옵니다.
나누기는 원본에서 페이지를 복사해 새 파일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고른 PDF 자체는 손대지 않으니, 범위를 바꿔 몇 번이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원본의 페이지 데이터를 그대로 옮겨 담기 때문에 글자는 여전히 선택·검색되고 이미지도 원본 해상도를 유지합니다.
한 번에 여러 파일을 저장하려 하면 브라우저가 차단하는 경우가 많아, 결과를 목록으로 보여 주고 원하는 것만 눌러 받도록 했습니다.
열람 암호가 걸린 파일은 내용을 읽을 수 없어 처리되지 않습니다. 암호를 해제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
됩니다. 다만 낱장 분리는 쪽수만큼 파일을 만들므로 수백 쪽짜리 문서에서는 시간이 걸리고 메모리도 많이 씁니다. 그럴 때는 범위를 나눠 여러 번 실행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원본 이름 뒤에 범위나 쪽 번호가 붙습니다. 저장할 때 브라우저에서 다른 이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pdf 페이지 추출이 필요한 문서는 대개 전체를 보낼 수 없는 문서다. 80쪽짜리 사업계획서에서 상대가 요청한 것은 재무 부분 세 쪽이다. 전체를 보내면 보여줄 필요 없는 내용까지 같이 나간다.
보내기를 눌렀더니 "첨부 파일이 너무 큽니다" 가 뜬다. PDF 용량 줄이기를 검색하게 되는 가장 흔한 순간이다. 파일은 28MB, 한도는 25MB. 3MB만 줄이면 되는데 어디를 줄여야 할지 모르겠다.
pdf 페이지 삭제는 PDF에서 가장 흔한 손질이다. 필요 없는 쪽을 지우고, 거꾸로 또는 홀수·짝수로 나뉘어 스캔된 쪽을 제 순서로 되돌리는 방법을 다룬다. 무료 어도비 리더에서 메뉴를 못 찾는 이유와, 인쇄로 쪽을 골라 저장하면 무엇이 빠지는지, 지웠는데 용량이 그대로일 때도 함께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