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DF 변환, 서류 사진을 한 권으로
사진 pdf 변환을 찾는 사람은 대개 휴대폰으로 서류를 찍은 사람이다. 계약서 다섯 장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냈더니 "PDF로 하나로 묶어서 다시 보내달라"는 답이 왔다. 사진 다섯 장과 PDF 한 권은 받는 쪽에서 전혀 다른 물건이다.
사진과 스캔본을 원하는 순서로 묶어 한 권의 PDF로 만듭니다. 제출용 서류를 만들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작업입니다.
업로드 없음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되고, 나중에 더해도 됩니다.
목록의 손잡이를 끌어 옮깁니다. 표시된 차례대로 페이지가 됩니다.
사진 그대로 담으려면 "이미지 크기 그대로", 인쇄할 문서라면 "A4에 맞추기"를 고르세요.
각 페이지가 그 이미지와 똑같은 크기로 만들어집니다. 여백이 전혀 생기지 않아 화면으로 볼 때 깔끔하지만, 사진마다 크기가 다르면 페이지 크기도 제각각이 됩니다.
화면으로 보거나 전달만 할 자료에 적합합니다.
모든 페이지를 A4로 통일하고 그 안에 이미지를 비율 그대로 넣습니다. 사진 크기가 뒤죽박죽이어도 인쇄하면 일정하게 나옵니다.
여백은 0~90pt 사이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플러로 묶거나 구멍을 뚫을 문서라면 여백을 조금 넉넉히 두세요.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으므로 작은 사진이 흐릿하게 확대되는 일은 없습니다.
JPG, PNG, 그리고 아이폰의 HEIC 를 넣을 수 있습니다. HEIC 는 PDF 에 그대로 담을 수 없는 형식이라 넣는 순간 JPG 로 바꿔서 담습니다.
목록에서 손잡이를 끌어 옮기면 됩니다. 파일 이름 순서와 상관없이 화면에 보이는 차례 그대로 묶입니다.
사진 원본을 그대로 담기 때문에 커집니다. 먼저 이미지 압축이나 크기 변경으로 사진을 줄인 뒤 묶으면 훨씬 작아집니다.
안전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결과 PDF도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만들어져 바로 다운로드됩니다.
사진 pdf 변환을 찾는 사람은 대개 휴대폰으로 서류를 찍은 사람이다. 계약서 다섯 장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냈더니 "PDF로 하나로 묶어서 다시 보내달라"는 답이 왔다. 사진 다섯 장과 PDF 한 권은 받는 쪽에서 전혀 다른 물건이다.
PDF 합치기 무료로 하려다 막히는 곳은 기기마다 다르다. PDF 여러 개를 한 파일로 묶으려 할 때 윈도우, 맥, 아이폰, 갤럭시에서 어디서 막히는지 짚는다. 합친 뒤 순서가 꼬이거나, 암호 걸린 파일이 섞였거나, 파일이 너무 커졌을 때 무엇을 고치면 되는지도 다룬다.
회원가입 없는 pdf 변환 사이트를 찾게 되는 순간이 있다. PDF 한 번 합치려고 들어갔는데 이메일을 넣으라고 한다. 인증 메일을 받고 비밀번호를 정하고 나면, 정작 하려던 일은 아직 시작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