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페이지 삭제와 순서 바꾸기
pdf 페이지 삭제는 PDF에서 가장 흔한 손질이다. 필요 없는 쪽을 지우고, 거꾸로 또는 홀수·짝수로 나뉘어 스캔된 쪽을 제 순서로 되돌리는 방법을 다룬다. 무료 어도비 리더에서 메뉴를 못 찾는 이유와, 인쇄로 쪽을 골라 저장하면 무엇이 빠지는지, 지웠는데 용량이 그대로일 때도 함께 적었다.
빈 페이지, 표지, 광고 페이지처럼 필요 없는 장을 골라 지웁니다. 반대로 필요한 쪽만 남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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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 하나를 고르면 쪽수를 읽어 옵니다. 파일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페이지의 미리보기가 순서대로 나타납니다.
미리보기를 눌러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골라도 됩니다.
기본은 "고른 쪽을 삭제"입니다. 체크박스를 켜면 반대로 고른 쪽만 남깁니다.
30쪽짜리에서 2장을 뺄 때는 그 2장을 골라 삭제하는 편이 빠릅니다. 반대로 30쪽에서 3장만 필요하다면, 27장을 고르는 대신 3장을 고르고 "고른 쪽만 남기기"를 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두 방식 모두 결과는 새 파일로 나오고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페이지를 빼면 문서 안의 링크나 북마크가 가리키던 위치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목차 링크가 중요한 문서라면 결과를 한 번 열어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반면 글자·이미지·서식은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옮기므로 아무것도 손상되지 않습니다.
지울 수 없습니다. 페이지가 하나도 없는 PDF는 유효한 파일이 아니라서, 전체를 고르면 실행 버튼이 잠깁니다.
원본 파일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선택만 고쳐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결과 파일을 이미 받았다면 그것만 지우면 됩니다.
아직 자동 감지는 없습니다. 미리보기를 훑어보면 흰 장이 눈에 띄므로 눌러서 고르시면 됩니다.
지운 페이지가 쓰던 이미지가 다른 곳에 쓰이지 않는다면 함께 빠져서 줄어듭니다. 다만 목적이 용량 줄이기라면 PDF 용량 줄이기 도구가 더 확실합니다.
pdf 페이지 삭제는 PDF에서 가장 흔한 손질이다. 필요 없는 쪽을 지우고, 거꾸로 또는 홀수·짝수로 나뉘어 스캔된 쪽을 제 순서로 되돌리는 방법을 다룬다. 무료 어도비 리더에서 메뉴를 못 찾는 이유와, 인쇄로 쪽을 골라 저장하면 무엇이 빠지는지, 지웠는데 용량이 그대로일 때도 함께 적었다.
pdf 페이지 추출이 필요한 문서는 대개 전체를 보낼 수 없는 문서다. 80쪽짜리 사업계획서에서 상대가 요청한 것은 재무 부분 세 쪽이다. 전체를 보내면 보여줄 필요 없는 내용까지 같이 나간다.
급여명세서를 메일로 보내면서 PDF 암호 설정을 했다. 그리고 같은 메일 본문에 암호를 적었다. 이러면 암호를 건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