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로그

사이트에 실제로 반영된 변화를 최신순으로 적습니다. 새 도구, 체감되는 개선, 추가된 언어를 바로 써 볼 수 있게 링크와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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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WP 편집기에서 그림, 글상자, 연결선, 수식 넣기가 한 번에 됩니다

    그림은 파일을 고르면 바로 커서 자리에 들어가고, 글상자는 그리자마자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도형이나 연결선을 고르면 문서 위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안내가 뜨고, 연결선은 빈 곳에도 그을 수 있으며 도형 가장자리의 점에 붙이면 도형을 옮겨도 따라갑니다. 수식은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바꾸고 본문을 끌어 다른 자리로 옮길 수 있고, 개체 속성의 본문 배치 그림도 알아보기 쉽게 바꿨습니다.

    PDF 순서 바꾸기에서 120쪽 뒤가 사라지던 문제 등을 고쳤습니다

    120쪽이 넘는 PDF에서 쪽을 끌어 옮기면 저장한 파일에서 120쪽 뒤가 빠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PDF 합치기는 암호 걸린 파일을 넣으면 그 쪽이 빈 종이로 합쳐지던 것을, 이제 먼저 암호를 풀라고 알려 줍니다. 암호 걸기는 이미 잠긴 파일이면 먼저 풀도록 안내하고, 워드 글자 꺼내기는 옛 .doc과 암호 문서에 맞는 안내를 띄우며, HWPX 글자 꺼내기에서 표 글자가 두 번 나오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도구 페이지에 관련 칼럼을 달고, 칼럼 9편을 새로 썼습니다

    도구 페이지 맨 아래에 그 도구를 다룬 칼럼을 붙였습니다. 전용 칼럼이 없던 PDF 합치기, 페이지 삭제와 순서 바꾸기, 아는 암호 풀기, PDF를 이미지로, 아이폰 HEIC 사진, 사진 용량 줄이기, 워드 없이 docx 열기를 새로 쓰고 20개 언어로 옮겼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는 무료 HWP 편집기 순위와 hwpx를 hwp로 바꿔 제출하는 법도 더했습니다.

    도구와 칼럼을 공유할 수 있게 했습니다

    도구 목록, 도구 화면, 변환 결과 화면, PDF·HWP 편집기, 칼럼에 공유 단추를 달았습니다. 휴대폰에서는 폰의 공유창이 떠서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로 바로 보낼 수 있고, PC에서는 링크를 복사하거나 네이버·스레드·페이스북·X로 보낼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것은 페이지 주소뿐이고, 작업한 파일은 보내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막힌 지점을 칼럼 22편에 더했습니다

    질문 게시판과 댓글에 남은 오류 문구와 상황을 모아 칼럼 22편을 고쳐 썼습니다. 웹에서 저장하면 webp가 되는 이유, CSV에서 전화번호 앞 0이 사라지는 문제, 과제로 낸 hwpx가 제출되지 않은 사례처럼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그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독일어 등 10개 언어에 걸쳐 있습니다.

    암호 걸린 압축 파일을 암호를 물어 제대로 풉니다

    암호가 걸린 ZIP을 넣으면 암호를 묻지 않고 깨진 파일을 풀어 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제 암호를 물어 이 브라우저 안에서 풀고, 암호가 틀리면 틀렸다고 알려 줍니다. 암호 걸린 7z·RAR도 같은 방식으로 풉니다.

  2. HWP 편집기를 열었습니다

    한컴오피스가 없어도 HWP·HWPX 문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고칠 수 있습니다. 글자와 표, 서식을 고친 뒤 HWP나 HWPX로 저장하거나 PDF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 컴퓨터 밖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一太郎(JTD) 뷰어를 영어·일본어로 열었습니다

    일본 워드프로세서 一太郎로 만든 .jtd 문서를 프로그램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본문과 표(합쳐진 칸 포함)를 원래 순서대로 보여 주고, Word·텍스트·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영어와 일본어로 제공합니다.

    변환한 파일을 받기 전에 먼저 열어 봅니다

    변환이 끝나면 결과 페이지에서 파일을 바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PDF와 한글 문서는 쪽별로 넘겨 보고, 사진은 확대하거나 원본과 나란히 비교하고, 엑셀은 표로 확인합니다. 제대로 나왔는지 보려고 일단 내려받아 여는 수고가 줄었습니다.

    엑셀을 CSV로 바꿀 때 날짜가 날짜로 나옵니다

    예전에는 엑셀의 날짜 칸이 CSV·JSON에서 46024 같은 숫자로 나왔습니다. 이제 2026-01-02처럼 날짜로 나오고, 엑셀에서 따로 지정한 날짜 서식은 그 모양을 그대로 따릅니다. 다시 엑셀로 저장해도 날짜로 열립니다.

  3. PDF → 워드·엑셀 작업 화면을 20개 언어로 넓혔습니다

    그동안 PDF를 워드·엑셀로 바꾸는 작업 화면은 한국어와 영어로만 보였습니다. 이제 일본어·스페인어·독일어 등 나머지 18개 언어에서도 버튼과 안내가 그 언어로 나옵니다. 어느 언어로 들어와도 같은 기능을 같은 흐름으로 쓸 수 있습니다.

  4. PDF 암호 풀기가 틀린 암호를 제대로 알려 줍니다

    암호를 잘못 넣으면 "파일이 끊겼거나 형식이 맞지 않습니다"라는 엉뚱한 안내가 나왔습니다. 이제 "암호가 맞지 않습니다"라고 정확히 알려 주고, 암호가 걸려 있지 않은 파일도 따로 알려 줍니다. 파일을 의심하지 않고 암호만 다시 넣으면 됩니다.

  5. PDF 편집기 저장이 더 안정적입니다

    글꼴이 바뀐 글자를 고친 문서나 확장자와 실제 형식이 다른 그림을 넣은 문서가 저장되지 않거나, 일부 PDF 뷰어에서 빈 쪽으로 보이던 세 가지 경우를 고쳤습니다. 저장에 실패하면 이제 화면에 이유를 알려 주고, 저장하지 않은 채 창을 닫으려 하면 한 번 확인합니다. 고친 내용을 잃어버릴 일이 줄었습니다.

    크롬 "PDF로 저장" 문서도 원래 글자를 제자리에서 고칩니다

    크롬에서 "PDF로 저장"한 문서는 한 줄이 여러 글꼴로 잘게 나뉘어 있어, 글자를 고치면 원본 위에 새 글자가 겹쳐 찍혔습니다. 이제 그런 줄도 한 줄로 알아보고 원래 글자를 지운 뒤 같은 자리에 다시 씁니다. 웹페이지를 PDF로 저장해 고치는 경우에 특히 달라집니다.

  6. 화면 구성을 새로 바꿨습니다

    왼쪽에 메뉴를 두어 어느 페이지에서든 전체 도구, 편집기, 칼럼으로 한 번에 갈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입력하면 맞는 도구를 찾아 주고, 첫 화면에서는 가진 파일의 형식을 골라 쓸 수 있는 도구만 볼 수 있습니다.

  7. PDF 편집기를 열었습니다

    PDF의 원래 글자를 두 번 눌러 그 자리에서 고치고, 빈 곳을 두 번 눌러 새 글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서명·그림·형광펜·도형을 얹고 쪽을 더하거나 지운 뒤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20개 언어로 쓸 수 있고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PDF 편집기를 쓸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두 번 두드리면 원래 글자가 열리고, 아이폰에서도 자판이 올라옵니다. 두 손가락으로 벌리면 메뉴는 그대로 두고 문서만 커지며, 얹은 서명이나 글상자는 손가락으로 끌어 옮길 수 있습니다.

    일부 브라우저에서 PDF 도구가 멈추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삼성 인터넷과 조금 오래된 크롬·사파리 등, 전체 브라우저의 약 18%에서 PDF를 그림으로 바꾸거나 쪽을 미리 보는 기능이 오류로 끝났습니다. PDF 엔진을 더 많은 브라우저에서 도는 판으로 바꿔 이제 같은 기능이 정상으로 동작합니다. 브라우저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변환이 안 될 때 이유와 다음 할 일을 알려 줍니다

    예전에는 거의 모든 실패가 "처리 중 문제가 생겼습니다.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한 문장이었습니다. 이제 암호가 걸렸는지, 스캔본이라 글자가 없는지, 메모리가 모자랐는지 등 11가지로 나눠 이유와 다음에 할 일을 알려 줍니다. 사이트의 모든 도구에 적용됩니다.

    EZPZ Drop을 메뉴에 연결했습니다

    메일로 보내기엔 너무 큰 파일을 휴대폰에서 PC로 옮길 때 쓰는 EZPZ Drop을 사이트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파일은 암호화한 채로 보내고 열쇠는 링크에만 들어 있어 저희도 열어 볼 수 없습니다. 두 기기가 모두 열려 있으면 서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보냅니다.

  8. HEIC 사진을 JPG·PNG로 바꿉니다

    아이폰 사진(HEIC)은 윈도우나 크롬에서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JPG나 PNG로 바꿔 어디서나 열 수 있고, 옆으로 찍힌 사진도 바로 선 방향으로 나옵니다.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9. PDF 용량 줄이기가 사진만 줄이는 방식을 기본으로 씁니다

    PDF 용량의 대부분은 안에 든 사진입니다. 이제 사진만 알맞은 해상도로 다시 줄이고 글자는 그대로 두기 때문에, 줄인 뒤에도 글자를 고르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쪽을 통째로 그림으로 바꾸는 방식은 더 작게 줄여야 할 때만 고르면 됩니다.

  10. PDF를 워드·엑셀·HWPX·HWP로 되돌립니다

    PDF에서 글과 표를 읽어 고칠 수 있는 문서로 바꾸는 도구 네 가지를 열었습니다. 표는 표로 옮기고, 쪽에 찍힌 도장과 그림도 함께 넘어옵니다. 원본 파일이 없어 PDF만 남은 문서를 다시 고쳐야 할 때 씁니다.

  11. 사진과 문서의 숨은 정보를 펼쳐 보는 도구를 열었습니다

    사진을 넣으면 찍은 시간, 카메라와 렌즈, 파일에 적힌 촬영 위치를 지도로 보여 줍니다. 문서를 넣으면 작성자, 저장 횟수, 총 편집 시간 같은 숨은 기록을 보여 줍니다. 남에게 보내기 전에 무엇이 딸려 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 압축 풀기가 7z·RAR도 풉니다

    ZIP만 풀리던 압축 풀기가 이제 7z·RAR·tar·gz·xz·bz2도 풉니다. 파일 이름이 한글인 압축 파일도 이름이 깨지지 않고 그대로 나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AI 에이전트 연결 안내를 20개 언어로 열었습니다

    Claude나 Cursor 같은 AI 에이전트에 EZPZ File을 도구로 붙이는 방법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명령 한 줄로 설치하면 에이전트가 문서 읽기와 변환, PDF 편집, 이미지 편집(배경 제거 포함), QR 코드 만들기를 쓸 수 있습니다. 안내는 20개 언어로 볼 수 있습니다.

  13. AI 에이전트용 MCP 서버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파일 하나를 바꾸려고 매번 변환 코드를 짜고 고치고 확인하던 일을 호출 한 번으로 줄였습니다. 첫 버전은 문서 읽기, 문서 변환, PDF 편집, PDF 정보 확인 네 가지를 제공합니다. 처리는 사이트와 같은 규칙으로 사용자의 컴퓨터 안에서 이뤄집니다.

    HWPX를 HWP로 바꾸고, HWP → HWPX는 표·그림까지 옮깁니다

    2010년 이전 한글이나 .hwp만 받는 결재 시스템을 위해 HWPX를 HWP로 되돌리는 도구를 열었습니다. 반대 방향인 HWP → HWPX도 같은 엔진으로 바꿔, 예전에는 빠지던 표·그림·수식까지 옮깁니다.

  14. 한글 문서(HWP·HWPX)를 PDF로 바꿉니다

    한컴오피스 없이 HWP와 HWPX 문서를 PDF로 만들 수 있습니다. 쪽을 그림으로 찍지 않고 글자 그대로 옮기기 때문에, 만든 PDF에서 글자를 고르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글꼴은 문서에 쓰인 것만 받아 빠르게 끝납니다.

  15. 사진 배경 지우기를 열었습니다

    사진을 넣으면 사람이나 물건만 남기고 배경을 지워 투명한 PNG로 줍니다. 배경을 알아보는 모델까지 저희 사이트에서 받아 브라우저 안에서 돌리기 때문에 사진이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PDF의 숨은 정보 지우기를 열었습니다

    사진에 남은 촬영 위치와 기기 정보, PDF에 남은 작성자 기록을 지웁니다. 사진을 다시 압축하지 않고 정보 부분만 걷어내기 때문에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사진을 올리거나 문서를 보내기 전에 쓰면 좋습니다.

  16. QR 코드 만들기를 열었습니다

    링크, 와이파이 정보, 글자를 QR 코드로 만들어 PNG나 SVG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색을 바꿀 수 있고,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 문제를 푸는 칼럼을 20개 언어로 열었습니다

    PDF가 메일에 안 붙을 때, 스캔한 종이를 한 파일로 묶을 때처럼 자주 막히는 상황을 푸는 글을 모았습니다. 같은 날 20개 언어 모두에 칼럼을 열었습니다.

  17. EZPZ File을 열었습니다

    PDF 합치기·나누기·용량 줄이기, 이미지 변환, 한글·엑셀 문서 다루기 등 20가지 도구로 시작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가입이나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20개 언어로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