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JPG 변환, 흐리지 않게 하는 법
pdf jpg 변환을 했더니 글씨가 뿌옇거나 그림이 작게 나왔을 때, 해상도를 몇으로 고르고 형식은 무엇을 쓸지 다룬다. 학교나 회사가 JPG로 내라고 할 때, 휴대폰에서 바꿀 때, 한 쪽만 필요할 때, 캡처로 때웠더니 더 흐린 이유도 함께 적었다.
각 페이지를 JPG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발표 자료에 붙이거나 메신저로 보낼 때 편합니다.
업로드 없음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 하나를 고르면 쪽수를 읽어 옵니다. 파일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전체 쪽수를 읽어 옵니다.
화면용이면 96~150, 인쇄나 확대가 필요하면 200~300을 고르세요.
쪽마다 파일이 하나씩 만들어져 목록으로 나타납니다.
DPI는 1인치를 몇 개의 점으로 그릴지를 정합니다. 72는 화면 기본 크기, 150은 그보다 두 배 남짓 선명하고, 300은 인쇄물 수준입니다.
숫자를 두 배로 올리면 픽셀 수는 네 배가 됩니다. A4 한 장이 300 DPI면 2480×3508 픽셀이 되므로, 쪽수가 많다면 메모리와 시간이 크게 늘어난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글자와 선이 많은 문서는 PNG가 깔끔합니다. JPG는 경계선 주변에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진이 대부분인 페이지라면 JPG가 훨씬 작으면서도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품질 85~90% 정도가 무난한 지점입니다.
됩니다. 결과 화면의 "모두 받기" 버튼을 누르면 모든 쪽의 이미지를 ZIP 파일 하나로 받습니다. 필요한 장만 목록에서 하나씩 받을 수도 있습니다.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흰 배경이 깔립니다. PDF → PNG 도구도 흰 배경으로 저장하므로 두 도구 모두 투명 배경은 만들지 않습니다.
해상도를 한 단계 올려 보세요. 150에서 200이나 300으로 올리면 확연히 또렷해집니다.
가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그리는 일도 브라우저 안의 렌더러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