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파일 용량 줄이기, 사진부터 줄이자
사진 몇 장 넣었을 뿐인데 한글파일이 60MB가 됐다. 한글파일 용량 줄이기를 검색하게 되는 가장 흔한 이유다. 화면에서는 손톱만 하게 보이는데 파일 안에는 휴대폰 원본 사진이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다.
가로·세로 픽셀이나 비율을 지정해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입니다. 가로세로 비율은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업로드 없음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각 이미지의 현재 크기와 바뀔 크기가 함께 표시됩니다.
가로·세로·긴 변·비율 중 하나를 고르고 숫자를 넣습니다. 나머지 한 변은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결과 파일 이름에 바뀐 크기가 함께 붙습니다.
게시판이나 블로그처럼 폭이 정해진 곳에 올릴 때는 "가로"를 쓰는 것이 확실합니다. 세로로 긴 사진과 가로로 긴 사진이 섞여 있어도 폭이 같아집니다.
반대로 "긴 변"은 방향과 상관없이 가장 긴 쪽을 맞춥니다.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인 묶음을 비슷한 크기로 정리할 때 편합니다.
"비율"은 모든 사진을 같은 배율로 줄입니다. 원본 크기가 제각각일 때 상대적인 크기 차이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쪽입니다.
이 옵션을 켜 두면, 지정한 값이 원본보다 클 때 그 사진은 원본 크기 그대로 둡니다. 작은 이미지를 억지로 늘려 흐릿해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
크기가 제각각인 사진 묶음에 일괄로 값을 넣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지금은 비율을 항상 유지합니다. 억지로 늘리면 사람이나 글자가 찌그러지기 때문입니다. 특정 규격에 맞추려면 크기를 줄인 뒤 이미지 편집기에서 잘라내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픽셀이 줄면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 크기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 도구를 쓰세요.
한 번에 하나의 설정이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다르게 하려면 묶음을 나눠 두 번 실행하세요.
줄이는 과정에서는 정보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고품질 보간을 쓰므로 같은 크기에서는 대체로 선명한 편입니다. 필요 이상으로 작게 잡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진 몇 장 넣었을 뿐인데 한글파일이 60MB가 됐다. 한글파일 용량 줄이기를 검색하게 되는 가장 흔한 이유다. 화면에서는 손톱만 하게 보이는데 파일 안에는 휴대폰 원본 사진이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다.
HEIC JPG 변환이 필요한 순간은 대개 둘이다. 아이폰 사진을 PC로 옮겼더니 .HEIC로 와서 윈도우에서 안 열리거나, 제출 사이트가 파일을 받지 않을 때다. 앞으로 찍을 사진을 바꾸는 아이폰 설정과, 이미 찍어 둔 사진을 JPG로 바꾸는 방법을 나눠 적었다.
사진 용량 줄이기는 대개 원서 접수, 여권 재발급, 이력서, 카페 게시판의 업로드 창이 "○○KB 이하", "10MB 이하"라며 사진을 받지 않을 때 시작된다. 화질을 크게 망치지 않고 한도 아래로 내리는 순서를 다룬다. 여권 500KB, 큐넷 200KB처럼 공식 규격이 있는 증명사진,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이 어떻게 다른지, 왜 압축보다 크기 줄이기가 먼저인지, 목표 용량 칸이 없는 이 사이트 도구로 한도를 맞추는 방법까지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