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

보이는 모습은 유지하면서 용량만 덜어냅니다. 메일 첨부나 업로드 한도에 걸렸을 때 씁니다.

업로드 없음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압축하는 방법

  1. 1

    이미지를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2. 2

    형식과 품질을 정합니다

    JPG가 가장 많이 줄어듭니다. 품질 슬라이더를 낮출수록 더 줄고 화질은 떨어집니다.

  3. 3

    결과를 확인합니다

    파일마다 몇 퍼센트 줄었는지 표시됩니다.

품질을 어디까지 낮출까

80% 부근이 대체로 무난합니다

JPG 품질을 100%에서 80%로 낮추면 용량은 흔히 절반 이하가 되지만, 화면에서 눈으로 차이를 알아채기는 어렵습니다. 60% 아래로 내려가면 하늘이나 피부처럼 완만한 부분에 얼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인쇄할 사진이라면 90% 이상을 유지하시고, 메신저나 웹에 올릴 것이라면 70~80%로 충분합니다.

원본이 더 작으면 원본을 씁니다

이미 잘 압축된 파일을 다시 압축하면 오히려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결과 대신 원본을 그대로 돌려주고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압축이라는 이름으로 파일을 키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용량이 좀처럼 줄지 않는다면, 압축보다 이미지 크기 변경이 훨씬 효과가 큽니다. 픽셀 수 자체를 줄이는 편이 근본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PNG를 압축했는데 거의 안 줄어듭니다.+

PNG는 손실 없는 형식이라 버릴 정보가 없습니다. 사진이라면 JPG로 형식을 바꾸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몇 번이고 다시 압축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JPG는 압축할 때마다 정보를 버리므로 반복하면 눈에 띄게 나빠집니다. 원본에서 한 번에 원하는 품질로 만드세요.

사진의 촬영 정보는 유지되나요?+

유지되지 않습니다. 캔버스로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EXIF가 빠집니다. 위치 정보 같은 것이 함께 지워지므로 오히려 공유할 때는 안전한 쪽입니다.

투명 배경이 사라졌습니다.+

JPG로 압축하면 투명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유지하려면 형식을 PNG나 WebP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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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사진 용량 줄이기, KB 제한 맞추기

사진 용량 줄이기는 대개 원서 접수, 여권 재발급, 이력서, 카페 게시판의 업로드 창이 "○○KB 이하", "10MB 이하"라며 사진을 받지 않을 때 시작된다. 화질을 크게 망치지 않고 한도 아래로 내리는 순서를 다룬다. 여권 500KB, 큐넷 200KB처럼 공식 규격이 있는 증명사진,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이 어떻게 다른지, 왜 압축보다 크기 줄이기가 먼저인지, 목표 용량 칸이 없는 이 사이트 도구로 한도를 맞추는 방법까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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