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끼따기, 사진을 보내지 않고 배경 지우기
누끼따기 사이트를 찾아 들어가면 회원가입을 요구하고 결과에는 워터마크가 붙는다. 상품 사진의 배경만 지우면 되는데 무료로 받은 파일은 해상도가 절반이다. 이 글은 사진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배경을 지우는 방법과, 누끼를 따면 안 되는 사진까지 다룬다.
사진에서 인물이나 사물만 남깁니다. 사진은 이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업로드 없음
배경을 지울 사진
JPG · PNG · WebP · HEIC.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리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JPG·PNG·WebP·HEIC를 여러 장 한꺼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넣는 대로 바로 배경을 지웁니다.
슬라이더를 밀어 원본과 비교합니다. 머리카락이나 털이 덜 깔끔하면 HD로 다시 지우고, 남은 곳은 지우기·되살리기 브러시로 다듬습니다.
투명으로 두거나 흰색, 원하는 색, 가진 사진으로 채웁니다. PNG·WebP·JPG 중에 골라 원본 크기로 받고, 여러 장은 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배경을 지워 주는 서비스는 대부분 사진을 서버로 보냅니다. 얼굴이 담긴 사진,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품 사진, 신분증 사진이 남의 저장소를 한 번 거칩니다.
이 도구는 반대로 합니다. 사진을 모델에 보내는 대신 모델을 사진이 있는 곳으로 내려받습니다. 빠른 모델은 약 4.6MB이고, HD 모델 47MB는 HD를 누를 때만 받습니다. 한 번 받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합니다.
모든 사진은 먼저 320픽셀로 보는 작은 모델이 지웁니다. 1~2초면 끝나고, 단순한 배경의 상품 사진이나 인물 사진은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머리카락, 털, 수염이 덜 깔끔하면 HD로 다시 지우기를 누릅니다. 1024픽셀로 보는 큰 모델이 돌아서 노트북 기준으로 한 장에 10초 넘게 걸리기도 하지만 가는 털이 살아납니다. 두 결과는 언제든 바꿔 볼 수 있습니다.
피사체와 배경이 또렷하게 구분되는 사진에 잘 맞습니다. 인물 프로필, 상품 컷, 반려동물 사진이 대표적입니다.
유리, 연기, 비치는 천은 여전히 어렵고, 배경이 피사체와 색이 비슷하면 경계가 흐려집니다. 작은 실수는 브러시로 고칠 수 있습니다. 광고에 바로 쓸 정밀한 합성이 필요하다면 전문 도구가 낫습니다.
아니요. 인식 모델을 브라우저로 내려받아 이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사진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식 모델 약 4.6MB를 처음 한 번 받기 때문입니다. 받고 나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두 번째 사진부터는 1~2초에 끝납니다. HD는 처음 쓸 때 47MB짜리 모델을 따로 받습니다.
붙지 않습니다. 결과는 원본 크기 그대로, 긴 변 4096픽셀까지 저장됩니다.
HD로 다시 지우기를 누르세요. 320픽셀 대신 1024픽셀로 보기 때문에 가는 머리카락이 살아납니다. 그래도 남은 곳은 브러시로 지우거나 되살리면 됩니다.
투명이 필요하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WebP가 더 가볍습니다. JPG는 투명을 담지 못해 배경을 고르지 않으면 흰색으로 저장됩니다.
누끼따기 사이트를 찾아 들어가면 회원가입을 요구하고 결과에는 워터마크가 붙는다. 상품 사진의 배경만 지우면 되는데 무료로 받은 파일은 해상도가 절반이다. 이 글은 사진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배경을 지우는 방법과, 누끼를 따면 안 되는 사진까지 다룬다.
포토샵 무료로 쓸 방법을 찾는 사람 대부분은 사실 이런 상황이다. 받은 .psd에서 글자 하나를 고쳐 다시 PSD로 보내야 하는데 포토샵이 없다. 이럴 때 쓸 수 있는 합법적인 무료 대안 8곳을 무료인지, 설치와 가입이 필요한지, PSD로 다시 저장되는지, 파일이 어디로 가는지로 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