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파일 안열림, 원인별 해결
AI 파일 안열림 문제는 모양이 여러 가지다. 받은 .ai를 두 번 눌렀는데 아무 일이 없거나, 열었더니 안내 문구 한 장만 보이거나, 글자와 사진이 빠져 있다. 원인은 대개 몇 가지 중 하나이고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로 가려낼 수 있다. 그냥 열기만 하면 되는 경우는 AI 파일 여는법 글에 따로 정리했다.
각 페이지를 PNG로 저장합니다. 압축 과정에서 뭉개지는 부분이 없어 글자와 도표가 또렷하게 남습니다.
업로드 없음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 하나를 고르면 쪽수를 읽어 옵니다. 파일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전체 쪽수를 읽어 옵니다.
문서를 화면에 띄울 목적이면 150, 확대해서 볼 자료면 300을 고르세요.
쪽마다 PNG 파일이 하나씩 만들어집니다.
PNG는 픽셀을 있는 그대로 저장하는 방식이라, 글자 가장자리나 표의 얇은 선이 흐려지거나 얼룩지지 않습니다. 계약서·도면·차트를 이미지로 옮길 때 차이가 분명합니다.
대신 사진이 많은 페이지에서는 JPG보다 파일이 몇 배 커집니다. 용량이 중요하다면 PDF → JPG 쪽을 보세요.
PDF 페이지는 대개 배경이 지정되어 있지 않아, 그대로 그리면 배경이 비어 버립니다. 그래서 흰색을 먼저 깔고 그 위에 페이지를 그립니다. 문서를 열었을 때 보이는 모습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해상도를 낮추면 크게 줄어듭니다. 150 DPI로도 화면에서 읽기에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크다면 사진 위주 문서일 가능성이 높으니 JPG를 고려하세요.
지금은 흰 배경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PDF 페이지 대부분이 흰 종이를 전제로 만들어져 있어, 투명으로 두면 글자만 떠 있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개수 제한은 없지만 쪽수 × 해상도만큼 메모리를 씁니다. 300 DPI로 100쪽을 한 번에 뽑으면 PC에서도 부담이 됩니다.
이미지가 된 뒤에는 안 됩니다. 글자가 필요하다면 원본 PDF에서 복사하거나 문서 도구를 쓰세요.
AI 파일 안열림 문제는 모양이 여러 가지다. 받은 .ai를 두 번 눌렀는데 아무 일이 없거나, 열었더니 안내 문구 한 장만 보이거나, 글자와 사진이 빠져 있다. 원인은 대개 몇 가지 중 하나이고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로 가려낼 수 있다. 그냥 열기만 하면 되는 경우는 AI 파일 여는법 글에 따로 정리했다.
pdf jpg 변환을 했더니 글씨가 뿌옇거나 그림이 작게 나왔을 때, 해상도를 몇으로 고르고 형식은 무엇을 쓸지 다룬다. 학교나 회사가 JPG로 내라고 할 때, 휴대폰에서 바꿀 때, 한 쪽만 필요할 때, 캡처로 때웠더니 더 흐린 이유도 함께 적었다.
pdf 페이지 추출이 필요한 문서는 대개 전체를 보낼 수 없는 문서다. 80쪽짜리 사업계획서에서 상대가 요청한 것은 재무 부분 세 쪽이다. 전체를 보내면 보여줄 필요 없는 내용까지 같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