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X HWP 변환, 제출처가 hwp만 받을 때
hwpx hwp 변환이 필요한 순간은 대개 제출 직전이다. 과제 게시판이나 채용 접수 창이 .hwp만 받거나, 상대가 hwp로 다시 보내 달라고 할 때 hwpx를 hwp로 바꿔 내는 방법을 다룬다. 바꾼 파일이 옛 한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한글을 깔 수 없는 PC나 휴대폰에서는 어떻게 하는지도 적었다.
HWPX 파일을 한컴오피스 없이 HWP 5.0 으로 되돌립니다. 파일을 놓고 변환을 누르면 표·그림·도형·머리말이 그대로 담긴 .hwp 파일이 나오고, 만든 파일을 엔진이 다시 읽어 쪽수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업로드 없음
HWP 로 바꿀 HWPX 파일
한컴오피스 없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합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암호가 걸린 파일이면 암호 칸이 나타납니다.
처음 한 번만 문서 엔진을 내려받고, 그다음부터는 바로 시작합니다.
쪽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되읽기에서 쪽수가 어긋나면 그 사실도 알려 드립니다.
HWPX 와 HWP 는 같은 문서를 담는 두 그릇입니다. 하나는 XML 을 압축한 개방형이고 다른 하나는 한컴의 이진 형식이지만, 안에 담기는 문서 모델은 같습니다. 그래서 PDF 로 굽는 것과 달리 다시 그릴 일이 없고, 형식 사이의 대응만 맞추면 됩니다.
| 요소 | 옮겨지나 |
|---|---|
| 본문 글자와 문단 서식 | 그대로 |
| 표 | 그대로 |
| 그림과 도형 | 그대로 |
| 머리말·꼬리말·쪽 번호 | 그대로 |
| 글꼴 지정 | 이름 그대로 (파일이 아니라 지정만 옮깁니다) |
| 문서 암호 | 원본에 걸려 있었다면 결과에도 같은 암호를 겁니다 |
공공기관은 개방형인 HWPX 로 옮겨 가고 있지만, 받는 쪽이 항상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2010년 이전 한글은 HWPX 를 아예 열지 못하고, 제출 서식이 .hwp 확장자로 고정된 곳도 아직 있습니다. 상대의 결재 시스템이 .hwp 만 받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럴 때 문서를 다시 만들 이유는 없습니다. 그릇만 바꾸면 됩니다.
변환이 끝나면 엔진이 방금 만든 HWP 를 스스로 다시 읽어, 쪽수가 원본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형식 변환에서 무언가 어긋나면 대개 쪽수에서 먼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엔진이 옮기지 못했다고 보고한 요소가 있으면 그 개수도 결과 화면에 표시됩니다. 아무 말이 없다면 보고된 손실이 없다는 뜻입니다.
결과는 HWP 5.0 형식입니다. 2002년 이후의 한글이라면 열립니다. 그보다 오래된 한글 97·3.0 용 파일은 만들지 못합니다.
한글에서 열었을 때의 동작까지 저희가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제출용처럼 중요한 문서라면 결과를 한글에서 한 번 열어 확인한 뒤 원본을 지우시길 권합니다.
반대 방향(HWP → HWPX)은 별도의 도구에 있습니다.
옮겨집니다. HWPX 와 HWP 는 같은 문서 모델을 다른 형식으로 담은 것이라, 표·그림·도형·머리말이 형식 대응만으로 넘어갑니다. 옮기지 못한 것이 있으면 개수를 표시합니다.
됩니다. 파일을 넣고 변환을 누르면 암호 칸이 나타납니다. 결과 파일에도 같은 암호를 겁니다. 모르는 사이에 보호가 풀리지 않도록 한 선택입니다.
만든 파일을 되읽었을 때 쪽수가 원본과 달랐다는 뜻입니다. 결과 파일은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지만, 한글에서 열어 확인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열립니다. 결과는 HWP 5.0 형식이고, 2002년 이후 한글이면 읽을 수 있습니다.
가지 않습니다. 문서를 읽는 엔진도 HWP 를 쓰는 코드도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본 제품은 한컴의 HWP 문서 파일(.hwp) 공개 문서를 참고하여 개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