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T 파일 열기 · Outlook 없이 무료 PST 뷰어

PST는 Outlook이 메일함을 통째로 담아 두는 데이터 파일입니다. 퇴사자가 남긴 PST, 오래전에 백업해 둔 PST를 Outlook 없이 열어야 할 때 이 페이지에 놓으세요. 폴더 트리가 먼저 나오고, 메일은 고를 때 읽어 옵니다. 설치나 회원가입이 없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업로드 없음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eml, msg, pst, ost, mbox, emlx 파일이나 폴더, ZIP을 넣으면 메일함처럼 봅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PST 파일 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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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t 파일을 놓습니다

    PST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골라서 엽니다. 몇 GB짜리 파일도 통째로 읽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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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더와 메일을 고릅니다

    왼쪽에 받은편지함, 보낸편지함 같은 폴더 트리가 나옵니다. 폴더를 고르면 메일 목록이, 메일을 고르면 본문과 첨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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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고 저장합니다

    보낸 사람, 날짜 범위, 첨부 이름, 본문으로 찾습니다. 메일은 PDF나 .eml로, 첨부는 하나씩 또는 ZIP으로, 목록은 CSV로 저장합니다.

PST 파일에 대해

PST는 어디서 생기나

Outlook의 "내보내기"로 메일을 Outlook 데이터 파일로 저장하면 .pst가 생깁니다. 오래된 메일을 옮겨 두는 보관(Archive) 기능도 .pst를 씁니다. POP3 계정은 메일함 자체가 .pst입니다.

그래서 PST는 대개 "옮기거나 남겨 둔 메일"입니다. 퇴사자의 메일을 인수인계받을 때, 옛 컴퓨터를 정리할 때, 소송이나 감사로 메일을 찾아야 할 때 이 파일을 열게 됩니다.

큰 PST도 열리는 이유

PST는 몇 GB를 넘기기 일쑤입니다. 이 뷰어는 파일을 한꺼번에 메모리에 올리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그때그때 읽습니다. 처음에는 폴더 트리만 읽어 보여 주고, 메일 본문과 첨부는 그 메일을 고를 때 읽습니다.

메일 수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목록을 나눠 그리기 때문에 한 폴더에 수만 통이 있어도 스크롤이 무겁지 않습니다.

Outlook에 가져오기이 뷰어
Outlook있어야 합니다없어도 됩니다
내 메일함PST 내용이 섞여 들어옵니다건드리지 않습니다
큰 파일가져오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폴더 트리부터 바로 봅니다
원본 PST그대로입니다읽기만 하고 고치지 않습니다

퇴사자 PST에서 메일을 찾을 때

받은 PST에서 특정 거래처와 주고받은 메일만 찾고 싶다면 보낸 사람이나 받는 사람에 주소를 넣고 날짜 범위를 정하세요. 결과 개수가 바로 나옵니다. 같은 제목으로 오간 메일은 대화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찾은 메일은 한 PDF로 합치거나 메일마다 PDF 하나씩 ZIP으로 받습니다. 목록을 CSV로 내보내면 보낸 사람·제목·날짜를 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Outlook 없이 PST를 열 수 있나요?+

됩니다. 브라우저가 PST를 직접 읽습니다. Outlook을 설치하거나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몇 GB짜리 PST도 되나요?+

됩니다. 파일을 통째로 메모리에 올리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읽습니다. 폴더 트리를 먼저 보여 주고, 메일은 고를 때 읽어 옵니다.

PST가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회사 메일이 든 PST도 그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가 걸린 PST는요?+

비밀번호가 걸린 PST는 열지 않고, 비밀번호가 걸려 있다고 알려 드립니다. Outlook에서 비밀번호를 푼 뒤 다시 넣어 주세요.

원본 PST가 바뀌지 않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읽기만 하고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

메일을 PDF로 저장할 수 있나요?+

됩니다. 고른 메일을 한 PDF로 합치거나 메일마다 PDF 하나씩 ZIP으로 받습니다. 인쇄 창은 뜨지 않습니다.

한글 메일이 깨져요.+

메일마다 적힌 코드페이지와 인코딩을 따라 읽습니다. 그래도 깨지는 메일은 인코딩 메뉴에서 EUC-KR(CP949)을 직접 골라 보세요.

.ost 파일도 되나요?+

됩니다. "OST 파일 열기" 쪽에 OST만의 사정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