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한글 깨짐, 상황별 해결
CSV 한글 깨짐은 엑셀에서 저장할 때도, 받은 CSV를 열 때도 생긴다. 원인이 파일인지 여는 방법인지 가려내고 엑셀에서 볼 파일과 사이트에 올릴 파일을 각각 어떻게 저장해야 하는지 다룬다. 전화번호 앞 0이 사라지거나 날짜가 45292 같은 숫자로 바뀌는 문제도 함께 푼다.
엑셀 파일을 CSV나 JSON으로 바꿉니다. 시트가 여러 개면 필요한 것만 골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없음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XLSX·XLS·CSV·ODS를 넣을 수 있습니다. 시트 목록과 첫 몇 줄이 미리보기로 나타납니다.
시트가 여러 개면 원하는 것만 켜 두고, 내보낼 형식을 고릅니다.
시트를 여러 개 골랐다면 시트마다 파일이 하나씩 만들어집니다.
엑셀은 CSV를 열 때 시스템 기본 인코딩으로 읽으려 해서, UTF-8로 저장된 한글 파일이 깨져 보이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만드는 CSV에는 BOM을 붙입니다. 엑셀이 UTF-8임을 알아채고 바르게 열어 줍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대부분 문제없이 읽힙니다.
첫 번째 행을 열 이름으로 보고, 나머지 행을 객체 배열로 만듭니다. API에 넣거나 코드에서 바로 쓰기 좋은 모양입니다.
첫 줄이 데이터라면 열 이름이 이상하게 잡히므로, 엑셀에서 머리글 행을 만들어 두고 변환하세요.
수식이 아니라 계산된 값이 옮겨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쪽이 원하는 결과입니다.
유지되지 않습니다. CSV와 JSON은 값만 담는 형식이고, XLSX로 내보내도 서식은 빠집니다. 이 도구는 데이터를 옮기는 용도입니다.
고른 시트마다 파일이 하나씩 만들어지고, 파일 이름에 시트 이름이 붙습니다.
수만 행까지는 대체로 문제없습니다. 다만 전체를 메모리에 올려 처리하므로 수십 MB짜리는 PC에서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