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파일 안열림, 원인별 점검
압축파일 안열림 문제는 대개 이렇게 시작된다. 받은 압축 파일을 두 번 눌렀는데 "파일이 손상되었습니다" 가 뜬다. 보낸 사람은 자기 컴퓨터에서는 멀쩡히 열린다고 한다.
ZIP·7z·RAR 압축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필요한 파일만 꺼냅니다.
업로드 없음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ZIP·7z·RAR·tar·gz·xz·bz2를 엽니다. 안에 든 파일 목록과 각각의 크기가 바로 나타납니다.
전부 받을 필요가 없다면 필요한 것만 골라 두세요.
고른 파일들이 결과 목록에 나타납니다. 체크박스를 켜면 새 ZIP 하나로 다시 묶어 받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나 관공서 PC에서는 압축 프로그램을 새로 깔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 기본 기능으로도 ZIP은 열리지만 7z·RAR은 열리지 않고, ZIP이라도 안을 확인만 하고 싶을 때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보는 편이 빠릅니다.
무엇보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므로, 내용을 모르는 압축 파일을 온라인 서비스에 올리는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큰 압축 파일에서 몇 개만 꺼내 다시 보내야 할 때, 전부 풀었다가 다시 압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항목만 고르고 "고른 파일만 새 ZIP으로"를 켜면 한 번에 끝납니다.
됩니다. tar·gz·xz·bz2도 함께 풀 수 있습니다. 처음 한 번만 1.5MB짜리 해제 엔진을 내려받고, ZIP은 그마저 필요 없이 바로 열립니다.
풀 수 있습니다. 암호를 물으면 입력하세요. 이 브라우저 안에서 풀리고, 암호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목록에는 폴더 경로가 그대로 보입니다. 다만 내려받을 때는 브라우저 제약으로 파일 이름만 남습니다. 구조를 유지하려면 "새 ZIP으로 다시 묶기"를 쓰세요.
압축을 메모리에서 풀기 때문에 파일이 크면 부담이 됩니다. 수백 MB짜리는 PC에서, 그것도 여유 있을 때 여시길 권합니다.
압축파일 안열림 문제는 대개 이렇게 시작된다. 받은 압축 파일을 두 번 눌렀는데 "파일이 손상되었습니다" 가 뜬다. 보낸 사람은 자기 컴퓨터에서는 멀쩡히 열린다고 한다.
CSV 한글 깨짐은 엑셀에서 저장할 때도, 받은 CSV를 열 때도 생긴다. 원인이 파일인지 여는 방법인지 가려내고 엑셀에서 볼 파일과 사이트에 올릴 파일을 각각 어떻게 저장해야 하는지 다룬다. 전화번호 앞 0이 사라지거나 날짜가 45292 같은 숫자로 바뀌는 문제도 함께 푼다.
EML 파일 열기가 막히는 순간은 대개 이렇다. 법무팀에서 "그 메일 원본으로 보내주세요" 라고 해서 메일을 저장했더니 .eml 파일이 나왔는데, 두 번 눌러도 아무 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