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쪽)

파일과 문서를 다루다 부딪히는 질문들. 도구 사용법보다 판단 기준에 가까운 이야기를 씁니다.

사용법

사진 용량 줄이기, KB 제한 맞추기

사진 용량 줄이기는 대개 원서 접수, 여권 재발급, 이력서, 카페 게시판의 업로드 창이 "○○KB 이하", "10MB 이하"라며 사진을 받지 않을 때 시작된다. 화질을 크게 망치지 않고 한도 아래로 내리는 순서를 다룬다. 여권 500KB, 큐넷 200KB처럼 공식 규격이 있는 증명사진,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이 어떻게 다른지, 왜 압축보다 크기 줄이기가 먼저인지, 목표 용량 칸이 없는 이 사이트 도구로 한도를 맞추는 방법까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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