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 PDF 변환, 한컴오피스 없이 하는 법
hwp pdf 변환은 한글 파일을 밖으로 보낼 때 가장 먼저 부딪치는 일이다. 관공서에서 받은 HWP를 거래처에 그대로 전달했더니 "안 열린다"는 답이 왔다. 상대 회사에는 한글이 없다. 결국 PDF로 바꿔야 하는데 내 컴퓨터에도 한글이 깔려 있지 않다.
파일과 문서를 다루다 부딪히는 질문들. 도구 사용법보다 판단 기준에 가까운 이야기를 씁니다.
hwp pdf 변환은 한글 파일을 밖으로 보낼 때 가장 먼저 부딪치는 일이다. 관공서에서 받은 HWP를 거래처에 그대로 전달했더니 "안 열린다"는 답이 왔다. 상대 회사에는 한글이 없다. 결국 PDF로 바꿔야 하는데 내 컴퓨터에도 한글이 깔려 있지 않다.
중고 거래 글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집 주소가 알려지는 일이 있다. 사진에 좌표가 함께 저장돼 있었기 때문이다. 사진 메타데이터 삭제는 이런 정보를 올리기 전에 지우는 일이다.
누끼따기 사이트를 찾아 들어가면 회원가입을 요구하고 결과에는 워터마크가 붙는다. 상품 사진의 배경만 지우면 되는데 무료로 받은 파일은 해상도가 절반이다. 이 글은 사진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배경을 지우는 방법과, 누끼를 따면 안 되는 사진까지 다룬다.
CSV 한글 깨짐은 엑셀에서 저장할 때도, 받은 CSV를 열 때도 생긴다. 원인이 파일인지 여는 방법인지 가려내고 엑셀에서 볼 파일과 사이트에 올릴 파일을 각각 어떻게 저장해야 하는지 다룬다. 전화번호 앞 0이 사라지거나 날짜가 45292 같은 숫자로 바뀌는 문제도 함께 푼다.
pdf 회전 저장이 안 돼서 이 글을 찾았다면 대개 이런 상황이다. 복합기에 서류를 한 번에 넣고 스캔했더니 몇 장이 거꾸로 들어갔다. 뷰어에서 돌려 놓았는데 다시 열면 그대로다. 읽으려면 고개를 돌려야 하고 그대로 보내기엔 성의 없어 보인다.
사진 몇 장 넣었을 뿐인데 한글파일이 60MB가 됐다. 한글파일 용량 줄이기를 검색하게 되는 가장 흔한 이유다. 화면에서는 손톱만 하게 보이는데 파일 안에는 휴대폰 원본 사진이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다.
급여명세서를 메일로 보내면서 PDF 암호 설정을 했다. 그리고 같은 메일 본문에 암호를 적었다. 이러면 암호를 건 의미가 없다.
보내기를 눌렀더니 "첨부 파일이 너무 큽니다" 가 뜬다. PDF 용량 줄이기를 검색하게 되는 가장 흔한 순간이다. 파일은 28MB, 한도는 25MB. 3MB만 줄이면 되는데 어디를 줄여야 할지 모르겠다.
QR코드 만들기는 1분이면 끝난다. 그런데 명함에 QR 코드를 넣어 1,000장을 인쇄했는데 반년 뒤 거래처에서 "QR이 안 열린다" 는 연락이 오는 일이 생긴다. 코드는 멀쩡한데 목적지가 사라진 것이다.
사진 pdf 변환을 찾는 사람은 대개 휴대폰으로 서류를 찍은 사람이다. 계약서 다섯 장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냈더니 "PDF로 하나로 묶어서 다시 보내달라"는 답이 왔다. 사진 다섯 장과 PDF 한 권은 받는 쪽에서 전혀 다른 물건이다.
pdf 페이지 추출이 필요한 문서는 대개 전체를 보낼 수 없는 문서다. 80쪽짜리 사업계획서에서 상대가 요청한 것은 재무 부분 세 쪽이다. 전체를 보내면 보여줄 필요 없는 내용까지 같이 나간다.
WebP JPG 변환을 찾는 사람은 대개 웹에서 저장한 이미지가 .webp로 받아져 포토샵, 파워포인트, 한글, 게시판 업로드에서 막힌 경우다. 무엇이 문제인지와 JPG·PNG로 바꾸는 방법을 다룬다. 확장자만 고치면 왜 안 되는지, 움직이는 WebP가 왜 멈춘 사진이 되는지, gif로 살릴 수 있는지도 함께 적었다.